[HISTORY] BLOG REOPEN
블로그 재개장
블로그 종료(?)를 선언하고 약 2년 정도 시간이 흘렀다.
GitHub 블로그를 관리하지 않던 가장 큰 이유는 같은 내용이더라도 글 작성 시간이 배로 많이 걸린다는 것.
타 블로그들과 달리 글편집기와 GUI로 상호작용하지 않고, 이미지 업로드 과정도 번거로워 작성 시간이 많이 든다.
그치만 뭐랄까. 엔지니어 낭만이랄까. GitHub 블로그는 뭔가 포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.
아래는 낯부끄럽지만 내가 예전에 썼던 종료 선언이다.
과거 기록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나름 치열하게 살았구나라는 위안과 이것 밖에 안 되는 실력으로 되게 까불거렸네라는 부끄러움이 공존한다.
이제는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갈무리된 글, 정제된 글을 써보고 싶다.
약간의 유머도 섞어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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